고들빼기 김치는 쌉싸름한 향과 맛이 특징인 봄철 별미 김치로 다음의 재료와 방법으로 담글 수 있습니다.
재료
- 고들빼기 1.5kg~2kg
- 쪽파 300~620g
- 천일염 1~2
- 물 3~6L
- 찹쌀풀 (찹쌀 1/4컵, 다시 육수 2컵)
- 고춧가루 1 2/3컵~3.5컵
- 양파 1~1.5개
- 사과 2/3개 (씨 제거)
- 배 1/3개 (껍질 벗김)
- 멸치액젓 100~250ml (까나리액젓 병용 가능)
- 마늘 4큰술~120g (다진 것)
- 생강 30g (다진 것)
- 매실청 60~220ml
- 설탕 1~7큰술
- 통깨 2~3큰술
- 기타 (청양고추, 마른고추, 당근 등 선택적 추가 가능)
담그는 법(순서)
- 고들빼기를 깨끗이 씻고 물과 천일염을 섞어 만든 소금물에 24시간 이상 절여 쓴맛을 뺀다.
- 절인 고들빼기를 깨끗이 헹궈 물기를 충분히 뺀다.
- 찹쌀풀을 만들어 식힌다.
- 믹서기에 양파, 사과, 배, 마늘, 생강, 멸치액젓, 고춧가루, 매실청, 설탕 등을 넣고 잘 갈아서 양념장을 만든다.
- 물기 뺀 고들빼기에 양념장을 넣고 고루 무친 후 쪽파와 통깨를 넣어 가볍게 섞는다.
- 김치 용기에 담아 1~2일 실온에서 숙성시킨다.
참고 팁
- 충분한 소금물 절임으로 쓴맛을 확실히 제거해야 맛있다.
- 찹쌀풀을 넣으면 양념이 잘 붙고 풍미가 더해진다.
- 배, 사과 등 과일을 넣으면 자연스러운 단맛과 깊은 맛이 난다.
- 김치가 너무 마르지 않도록 적당히 촉촉함을 유지한다.
- 김치 양념은 기호에 따라 액젓이나 설탕으로 간 조절이 가능하다.
숙성 및 보관
- 1~2일 실온에서 숙성 후 냉장 보관한다.
- 숙성 기간은 입맛에 따라 조절하며, 너무 오래 두면 쓴맛이 강해질 수 있어 주의한다.
- 냉장 보관 시 쌉싸름한 맛과 향이 잘 유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