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 허씨 역사
양천 허씨는 서울시 양천구와 강서구 일대를 본관으로 하는 한국의 성씨이다.
시조 허선문은 금관가야를 건국한 수로왕의 왕비 허황후의 30대손으로 고려 태조의 후백제 토벌에 공을 세워 삼한공신에 임명되었고 살고 있던 공암촌을 식읍으로 받아 공암허씨의 시조가 되었다.
이후 고려말에 공암이라는 지명이 양천으로 변경됨에 따라 양천허씨라 불려지게 된다.
양천 허씨 분파(계파)
양천 허씨는 10세 문경공 허공의 다섯 아들 중 첫째 허정의 동주사공파와 셋째 허관의 판도좌랑공파, 다섯재 허부의 대제학공파가 3개 대파이며 둘째 허숭과 넷째 허총은 후대와 당대에서 대가 끊기게 되었다.
양천 허씨는 3개 대파를 위주로 많은 지파가 존재한다.
양천 허씨 돌림자(항렬,항렬자,항렬표)
양천 허씨 대동 항렬표
| 31세 | 32세 | 33세 | 34세 | 35세 | 36세 |
|---|---|---|---|---|---|
| 만(萬) | 욱(旭) | 회(會) | 행(行) | 무(茂) | 범(範) |
| 37세 | 38세 | 39세 | 40세 | 41세 | 42세 |
| 강(康) | 재(宰) | 정(廷) | 규(揆) | 학(學) | 병(秉) |
| 43세 | 44세 | 45세 | 46세 | 47세 | 48세 |
| 연(演) | 경(卿) | 진(振) | 용(龍) | 남(南) | 수(洙) |
| 49세 | 50세 | 51세 | 52세 | ||
| 창(暢) | 상(商) | 국(國) | 곤(袞)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