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 조씨 돌림자(항렬, 항렬자, 항렬표)

 

한양 조씨 항렬 돌림자 항렬표 종문

한양 조씨 역사

한양 조씨는 대한민국 서울시(한양)를 본관으로 하는 한국의 성씨이다.
시조 조지수는 고려조에 조순대부 첨의중서사를 지냈으며 현 함경남도 원산시 일대에 세거해온 토착 호족이다.
현재 한양조씨는 조지수의 증손 조돈의 장남 양렬공 조인벽의 후손인 양렬공계를 대종으로 하는 정통대종회가 존재하는데 시조 조지수의 아들이 독자인 조휘만 존재했다고 주장하며 여타 영흥조씨 조영무나 철원의 조논걸, 제주의 조방보,조방좌 계열을 인정하지 아니한다.
이에 조영무 계열의 한양조씨 일족들을 중심으로 1997년 통합대종회를 발족하며 한양조씨 시조 조지수에게 조휘외에 장자인 판도공 조인재가 존재하며 이 조인재의 증손자가 조영무라는 주장을 하고 있다.
다만 조영무나 조논걸, 조방보,조방좌 계열은 선대의 기록이 제대로 존재하지 아니하며 조선조에서도 실질적인 중시조인 조영무와 조인벽이 같은 시대에 출사하고 같은 5세조라고 주장하면서도 전혀 교류가 없었다는 점을 들어 기존의 한양조씨 문중에서는 아직도 조휘 이외의 한양조씨 계열을 인정하지 아니한다.
조영무 계열 중심의 한양조씨 편입은 조선조인 15세기부터 있었으며 일제시대인 1922년에는 한양조씨 종주권을 차지하기 위해 소송까지 벌어져 조영무의 선조인 판도공계가 한양조씨가 아니라는 판결까지 있었다.
가장 큰 쟁점은 조영무 계열에서 주장하는 판도공 조인재의 존재가 시조 조지수의 장남일 경우 기존의 한양조씨 문중은 대종의 종주권을 잃게 된다.
이에 현재 한양조씨는 2개의 대종회가 활동하고 있다.

한양 조씨 분파(계파)

기존의 한양조씨 문중인 정통대종회에서는 크게 5세손인 조인벽의 양렬공계, 조인규의 검한성공계, 조인옥의  충정공계를 기준으로 사평공파, 판사공파, 호의공파, 정랑공파, 사직공파, 봉례공파, 파서공파, 사정공파, 현감공파, 현령공파, 병참공파, 공안공파, 돈녕공파, 한풍군파, 도제공파, 참판공파, 총제공파, 고사공파, 참의공파, 대호군공파 등이 존재한다.
1997년에 발족된 통합대종회에서는 기존의 정통대종회 분파에 더해 5세손인 충무공 조영무의 아들인 조전의 남원공파, 조윤의 참판공파, 손자인 조완규의 지평공파, 조완주의 판관공파, 조종경의 월계당파, 조이경의 세마공파, 조수경의 백당공파 등을 추가한다.

한양 조씨 돌림자(항렬,항렬자,항렬표)

22세23세24세25세26세27세
종(鍾)
재(載)
□원(元)
□윤(允)
병(炳)
병(昺)
□행(行)
□형(衡)
성(誠)
성(成)
□희(熙)
□기(紀)
28세29세30세31세32세33세
경(慶)
용(庸)
□신(新)
□장(章)
정(廷)
성(聖)
□규(葵)
□규(揆)
학(學)
존(存)
후(厚)
□서(書)
□숙(肅)
□용(用)
34세35세36세37세38세39세
연(演)
인(寅)
황(璜)
□경(卿)
□소(邵)
□영(迎)
진(震)
진(振)
양(養)
□범(範)
□룡(龍)
□기(夔)
년(年)
남(南)
준(準)
□동(東)
□수(洙)
□래(來)
40세41세42세43세
중(重)
련(連)
창(暢)
□필(弼)
□존(尊)
□유(猷)
기(璣)
의(義)
무(武)
□하(夏)
□원(遠)
□준(俊)

판도공계(충무공 조영무 계열)

21세22세23세24세25세26세
천(天)OO선(善)태(泰)OO동(東)용(容)OO원(遠)
27세28세29세30세31세32세
종(鍾)OO한(漢)수(秀)OO희(熙)규(圭)OO현(鉉)
33세34세35세36세37세38세
영(泳)OO식(植)병(炳)OO교(敎)석(錫)OO순(淳)
39세40세
춘(椿)OO욱(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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