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주 최씨 역사
전라남도 영암군을 본관으로 하는 한국의 성씨이다.
낭주는 영암군의 옛 지명이며 시조 최흔은 신라 진성여왕 시대 원보상의 벼슬을 지낸 후 낭주에 정착하여 그 가세가 크게 번창하였으므로 그의 후손들이 낭주를 관향으로 삼았다.
시조 최흔의 아들인 최지몽은 왕건을 도와 고려를 건국하는데 큰공을 세웠으며 축지법등 수많은 설화를 민간에 남겼지만 그 이후의 세대가 불분명하여 고려말 전객령을 지낸 최희소를 중시조로 하여 그 세계를 이어오고 있다.
낭주 최씨 분파
낭주 최씨 분파는 크게 최양의 봉직공파, 최창의 현령공파, 최영의 찰방공파, 최상의 녹사공파, 최간의 함안파 등으로 나뉘어 있다.
낭주 최씨 항렬표 돌림자
| 16세 | 17세 | 18세 | 19세 | 20세 |
|---|---|---|---|---|
| 재(在) | 진(鎭) | 한(漢) | 채(采) 표(杓) | 병(炳) 도(燾) |
| 21세 | 22세 | 23세 | 24세 | 25세 |
기(基) 기(琪) | 종(鍾) 석(錫) | 순(淳) 수(洙) 철(澈) | 상(相) 동(東) 채(采) | 환(煥) 섭(燮) 도(燾) |
| 26세 | 27세 | 28세 | 29세 | 30세 |
| 중(重) | 호(鎬) 용(鎔) 석(錫) | 영(泳) 호(浩) | 수(秀) 술(述) | 형(炯) 현(炫) |
